2019-09-18 13:33

중국 8월 원유·석탄 수입 두자릿수 성장

철광석도 견실한 증가 유지
미중 무역분쟁에도 중국의 주요 전략물자 수입은 상승세를 띠고 있다.

중국 세관에 따르면 8월 원유 수입량은 전년 동월 대비 10% 증가한 4217만t이었다. 미중 무역분쟁으로 중국 경제의 위축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아직까지 에너지 수요는 안정적이란 평가다. 

석탄도 15% 증가한 3295만t로, 두 자릿수 성장했다.

철광석과 천연가스 수입량은 각각 6% 증가한 9485만t, 7% 증가한 834만t이었다.

이 밖에 대두는 4% 증가한 948만t, 동광석은 9% 증가한 182만t, 원목·제재 9% 감소한 804만㎥였다.

1~8월의 누계도 호조를 보였다. 원유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3억2780만t을 기록, 연간 4억9000만t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석탄은 8% 증가한 2억2028만t, 천연가스는 10% 증가한 6304만t이었다.

반면 철광석은 4% 감소한 6억8485만t에 그쳤다. 연초 브라질 광산댐 붕괴 사고로 심각한 부진을 겪은 뒤 서서히 회복되는 추세다.

대두는 9% 감소한 5632만t에 머물렀다. 돼지 콜레라에 따른 사료 곡물의 수요 둔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동광석은 11% 증가한 1442만t, 원목·제재는 2% 증가한 6655만㎥였다. 
 
중국의 강재 수출량은 8월 한 달 15% 감소한 501만t을 기록했다. 8개월 누계 역시 4% 감소한 4497만t으로 하락세를 띠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Christen 02/07 03/03 Doowoo
    Gsl Christen 02/07 03/03 Doowoo
    Zhong Gu Lan Zhou 02/11 03/06 SOFAST KOREA
  • INCHEO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2/07 02/16 H.S. Line
    Pegasus Proto 02/07 02/16 H.S. Line
    Pegasus Proto 02/08 02/16 Heung-A
  • BUSAN CE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2/13 02/27 Wan hai
    Wan Hai 332 02/13 02/27 Wan hai
    Ibn Al Abbar 02/14 03/14 T.S. Line Ltd
  • BUSAN ALGIER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Pride 02/24 04/15 SEA LEAD SHIPPING
    Sky Pride 02/24 04/15 SEA LEAD SHIPPING
    Kota Nasrat 03/10 04/29 SEA LEAD SHIPPING
  • BUSAN BARCELO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Brilliance 02/10 04/06 HMM
    Seaspan Brilliance 02/10 04/06 HMM
    Hyundai Brave 02/16 04/17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