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1 09:27

한진, 원클릭 ‘스케일업 서비스’로 이커머스 사업 키운다

관련 제휴사 14개사와 업무협약 체결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원클릭 택배서비스’ 가입고객사의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사업성장을 돕는 ‘원클릭 스케일 업(Scale-Up) 서비스’를 신규 구축한다.
 
한진은 지난달 25일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로지스팟 등 관련 제휴사 14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원클릭 택배서비스는 전자상거래 시장의 핵심으로 떠오른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 등 소규모 발송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기능으로 택배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서비스 이용업체에 간단한 설문과 이용패턴 등 인공지능(AI)을 통한 분석 후 전자상거래에 필요한 서비스를 추천하고 연결해준다. 현재 SNS 홍보와 입소문으로 론칭 1년 만에 가입 고객사가 1만3000개를 돌파하며 고객수와 물량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진 노삼석 대표이사, 한진 조현민 마케팅 총괄 전무와 제휴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향후 한진은 고객사의 전자상거래에 필요한 모든 백오피스(Back Office)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종합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원클릭 택배서비스 론칭 1주년을 기념해 오는 12월15일까지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원클릭 신규 서비스명을 맞추는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각 1명씩 공기청정기, 커피머신, 무선 이어폰을, 100명에게 커피·디저트 세트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한진택배 사이트 및 원클릭 전용 프로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ctuaria 01/19 02/12 STAR OCEAN LINE
    Hyundai Bangkok 01/21 02/15 ONE KOREA
    Hyundai Unity 01/21 02/1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CE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lementina 01/20 02/03 SITC
    Sitc Shandong 01/20 02/03 SITC
    Northern Valence 01/20 02/03 SITC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io Grande 01/19 01/28 Heung-A
    Hyundai Supreme 01/20 01/29 Heung-A
    Northern Valence 01/20 01/31 CK Line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urabaya 01/19 01/25 Heung-A
    Sawasdee Sunrise 01/20 01/25 Heung-A
    Kmtc Jakarta 01/20 01/26 Sinokor
  • BUSAN TASHKEN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ntship Quo 01/19 02/20 CMA CGM Korea
    Victory Star 01/26 02/27 CMA CGM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