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3 18:12

유조선시장 기준 운임 내년부터 9% 상승

중동-극동 22.62달러
 

내년 1월부터 적용되는 유조선 운임지수(WS)의 기준 운임이 결정됐다.
 
업계에 따르면 WS를 발표하는 영국 월드스케일협회는 국제유가 상승에 맞춰 사우디아라비아 라스타누라와 일본 지바 간 초대형 유조선(VLCC) 기준 운임을 올해보다 9% 높은 t당 22.62달러로 조정했다. 협회는 내년 저유황유(VLSFO) 가격이 t당 473.95달러로, 올해보다 15%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조정으로 내년 WS 70은 올해 WS 76.31과 같은 수준의 용선료 수익을 나타내게 됐다. 유조선의 용선료는 선주와 용선자 간 협상하는 화물수량과 항로별 기준운임, WS 값을 곱해 산출된다. WS가 70이면 70%를 적용한다.

중동-중국항로에서 손익분기점에 해당하는 일일 3만달러의 용선료는 올해 WS 61에서 내년에 WS 55로 조정된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E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Beira IV 03/21 04/22 MSC Korea
    Cnc Panther 03/21 04/28 PIL Korea
    Kota Gaya 03/21 04/28 PIL Kore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Starship Mercury 03/19 04/1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Turkiye 03/12 05/04 HMM
    Msc Gemma 03/15 05/11 HMM
    One Forever 03/16 04/17 Tongjin
  • BUSAN SI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03/17 04/12 Kukbo Express
    Kota Gaya 03/21 04/12 PIL Korea
    Kmtc Penang 04/06 04/12 PIL Korea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3/18 04/14 ESL
    Gfs Galaxy 03/18 04/14 SOL
    Gfs Galaxy 03/18 04/15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