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컨테이너선사인 SITC는 2월부터 일본 기타큐슈와 한신에서 출발해 중국 동남아시아를 운항하는 항로 VTX8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1000TEU급 컨테이너선 4척이 운항하는 신항로는 동남아항로 주요 기항지인 태국과 베트남에 더해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을 직항한다.
전체 노선은 방콕(목·토)-호찌민(월·화)-샤먼(금·일)-모지(수)-오사카(목·금)-고베(금)-상하이(일·화)-닝보(화·수)-시아누크빌(화·수)-방콕 순이다.
2월4일 일본 모지항에서 <에이치에프웰스>(HF WEALTH)가 첫 뱃고동을 울렸다. 다음 운항 선박은 <에스아이티씨호찌민>호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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