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은 지난 2월12일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송파구에 소재한 중증장애인 보호 복지시설인 마라복지센터에 사회공헌기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마라복지센터에 올해로 12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해양환경공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민족 명절인 설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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