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이헌승 의원과 어기구 위원장, 김상훈 의원, 박덕흠 의원, 조승환 의원은 고려대 해상법연구센터,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바다최고위 총원우회와 함께 오는 17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중동 전쟁과 해운·조선·물류산업의 안정화 대책’ 세미나(제15차 해운조선물류 안정화포럼)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우리나라 해운, 조선, 물류, 선박금융과 조선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자 열린다.
김인현 고려대 소장이 해운 분야를, 박범진 경희대 겸임교수가 해상수송로 분야를, 안광헌 HD현대 고문이 조선업 분야를, 그리고 장세호 산업은행 실장이 선박금융 분야를 맡아 중동 전쟁 영향과 대책에 관해 발표한다. 주제 발표 후 김칠봉 전 대한해운 부회장의 사회로 토론이 이어진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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