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31 09:25

휴대폰으로 화물을 추적한다

現代商船(www.hmm21.com)은 국내 최초로 휴대폰으로 수송중인 수출입화물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모빌 인터넷 서비스(Mobile Internet Service)」를 실시한다
이로써 現代商船에 화물운송을 맡긴 고객들은 자신의 휴대폰을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화물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휴대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한 뒤 국내에서는 m.hmm21.com, 해외에서는 wml.hmm21.com을 입력하면 된다. 그 다음 「모빌 인터넷 서비스」의‘Track & Tracing’메뉴를 선택하여 선화증권(Bill of Lading) 번호나 자신의 화물이 담겨있는 컨테이너 번호를 입력하면 화물의 현재 위치는 물론 화물의 출발지, 선적항, 하역항 및 최종 목적지를 비롯한 제반 일정을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여러 가지 수출입운송 관련 업무를 위해서는‘Contact Us’메뉴에 등록된 現代商船의 본사 및 각 지방사무소 연락처를 통해 담당자와 직접 연결하여 쉽고 편리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도 있다.
現代商船은 이같은 「모빌 인터넷 서비스」의 실시를 통해 수많은 화물을 다루는 화주들이 화물별로 수송 상태와 일정 등 모든 과정을 휴대폰을 통해 수시로 체크할 수 있게 되는 등 획기적인 서비스 개선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現代商船 측은 『휴대전화로 화물의 위치를 알려주는 서비스는 국내 최초이자 전세계적으로도 2번째로 실시되는 최첨단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인터넷 관련 서비스를 개발하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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