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09 15:30
(마산=연합뉴스) 경남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은 자유무역지역 전환 1주년을 맞아 9일부터 13일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기념 행사를 펼친다.
관리원은 이 기간에 주민들을 초청해 자유무역지역에 대한 설명회, 입주 업체대표와 주민간의 간담회, 제품 전시실 및 생산현장 견학 등의 행사들을 갖는다.
이 지역은 지난 70년 국내 최초의 외국인전용공단인 수출자유지역으로 조성됐다가 30년만인 지난해 7월 자유무역지역으로 확대 개편돼 제조업 외에도 유통.물류.무역 등 서비스업종의 입주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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