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17 09:44
(인천=연합뉴스) 김창선기자= 인천시는 17, 18일 인천 로얄호텔에서 중국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연다.
수출상담회에는 중국 톈진(天津)과 다롄(大連) 지역 16개 업체 바이어 22명이 초청돼 국내 80여개 업체 관계자들과 구매상담을 벌이게 된다.
주요 상담 품목은 화공제품, 플라스틱 제조기계, 포장기계, 기계산업용 전자제품, 가전제품, 교량앵커 등이다.
수출상담회는 첫날 종합 상담회에 이어 이튿날 개별상담과 공장방문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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