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04 14:19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10월 2일부터 해상안전업무의 일원화 등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대폭적인 과명칭 및 업무를 조정하고 기존의 선원선박과를 선원해사과로 항무과를 항만물류과로 해양환경과를 환경안전과로 각각 개편했다.
이번 직제개편에선 기존의 항로표지, 관제, 선박안전ㆍ검사 등 이원화돼 있던 해양안전관련업무가 환경안전과로 단일화됨으로써 업무의 유기적 연관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해양환경과에 속해있던 공유수면매립 및 관리업무가 항만물류과로 이전됐고 선원해사과는 선원ㆍ해무ㆍ노정업무로 통일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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