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4 18:05

제3회 “청정한 해양환경 및 오염 해양환경” 사진전 시상식 개최

한국해양오염방제조합(이사장 박재영·朴宰永)과 해양환경국민운동연합(중앙회장 국회의원 이정일)이 공동으로 개최한 ‘제3회 청정한 해양환경 및 오염 해양환경 사진 공모전’ 시상식 및 사진 전시회 개막식이 사진 공모전 관계자들과 공모전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6월 24일 수협중앙회에서 열렸다.

이날 수협중앙회 2층 소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폐선’을 출품한 성낙진씨가 금상으로 선정되어 해양수산부장관 상장 및 상금(300만원)을 수상하였으며, △은상 고원재씨(해녀의 하루)와 황창국씨(병의 외침)가 공동주최 대표 상장 및 상금(150만원) △동상 임정수씨(일몰)와 정윤성씨(갈매기의 합창)가 각각 공동주최 대표 상장 및 상금(100만원) 등 사진공모전 장려상 이상 수상자 20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시상식에 이어 수협중앙회 1층 로비에서 사진전시회 개막식 테이프 커팅행사를 갖고 입상작품 30점을 7월 8일까지 전시를 하며, 7월 9일부터는 약 1달간 인천 등 전국의 주요 연안여객터미널에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여 국민들에게 해양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널리 알릴 예정이다.

한편 4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청정한 해양환경 부문과 오염 해양환경 부문을 대상으로 한 이번 사진공모전에는 총 352점의 사진이 접수되어 총 70점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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