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31 12:56
전북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은 군산항에 입항하는 외국 선박에 대한 보안 및 안전에 대해 내달 1-30일 집중 점검을 벌인다고 31일 밝혔다.
군산해양수산청은 이 기간 외국 선박의 보안사항은 물론 안전 설비 등 모두 21개 항목에 걸쳐 이행 실태에 대한 점검을 통해 결함이 발견되면 출항을 정지시키기로 했다.
군산수산청은 또 점검 대상 1천500여척의 외국 선박 가운데 캄보디아와 몽골 등 선박 안전관리가 허술한 국가에 등록된 선박에 대해 우선 점검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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