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7 12:09

인천 여객선 운임 인상률 다시 낮춰

최고 16.7% → 10% 이내로 조정


인천관내 여객선 운임 인상률이 당초 최고 16.67%에서 10% 이내로 다시 조정됐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8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서 신고수리한 인천관내 여객선 운임인상안에 대해 도서민 등 이용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같이 재조정해 이달 19일부터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

당초 여객선 운임은 인천과 연평·덕적·자월 등을 연결하는 인천지역 11개 구간에 대해 5.9~16.67% 인상됐었다.

하지만 이번 재조정으로 10%이상 인상됐던 인천-자월·진리·굴업 구간의 운임 인상률을 10% 이내로 낮췄다.

해양부는 이번에 인상된 항로 중 인천·자월 등 대부분 항로는 지난 ‘94년 이후 11년 동안이나 운임이 동결된 지역으로써 최근의 유류비 및 인건비 상승을 감안하면 운임인상은 불가피한 형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급격한 운임인상으로 인한 도서민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사업자와 협의해 인상률을 10% 이내로 낮추되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향후 단계적으로 인상하도록 할 계획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Hmm Vancouver 05/27 06/08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