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18:26
PSA·MSC, '컨'터미널 운영 합작사 설립
세계 2위 항만운영업체와 선사가 손을 잡았다.
싱가포르항만공사(PSA)와 스위스 선사 MSC(Mediterranean Shipping Co)가 싱가포르항내 MSC전용터미널을 운영하기 위한 합작사를 설립한다고 19일 밝혔다.
합작사 'MSC-PSA 아시아터미널'은 연 200만TEU 처리능력을 가진 파시르 판장(Pasir Panjang) 터미널의 3개 선석을 운영하게 된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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