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31 10:20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은 창원시 귀곡동 마산항 제5부두 앞 매립지에 사용자를 위한 편의시설을 갖춘 항만운영건물에 대한 설치 공사를 30일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새로 설치된 항만운영건물은 콘크리트 슬라브 단층의 70여평 건물로 사무실, 화장실, 샤워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부두관리사업소, 마산항5부두운영, 원목화주 등 4~5개 업체가 입주한다.
지난 9월1일 총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공사에 들어간 후 착공 3개월여만에 문을 연 항만운영건물은 연면적 70여평 규모의 단층건물로 부두 근로자들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원목·고철 등 작업 중 분진 발생이 많은 화물을 주로 취급하는 마산항 제5부두는 그동안 100여명의 항만종사자들이 간이 컨테이너박스를 설치, 사무실 및 휴게실 대용으로 사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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