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27 09:35
서정호 인천항만공사 사장도 거론돼
해양수산부 차관 및 국장급 인사가 곧 단행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특히 차관 인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해양부 차관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은 해양부 이용우 정책홍보관리실장과 인천항만공사 서정호 사장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서정호 사장의 경우 인천항만공사 설립이 채 7개월도 안된 상태이기 때문에 초대사장으로서 인천항만공사 업무에 전념하겠다는 의사를 강력히 보이고 있어 이용우 실장의 차관임명이 사실상 확정적이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의견이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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