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 법무법인 세창 대표변호사가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세계 인명사전인 마르키스 후스후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06년판에 등재됐다.
김 대표는 국내에서 두번째로 해외 해상법박사 학위를 취득한 전문가로서 해박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국가기관인 해양부, 건교부, 과기부 고문을 맡고 있고 한국, 미국, 영국, 중국, 일본, 홍콩간의 국제무역 자유화를 위해 노력한 점, 한민족어린이돕기네트워크 상임이사와 대한변협 북한인권소위원장을 맡아 북한어린이와 북한주민들의 인권옹호를 위해 노력해온 점 등 전문지식을 통해 국가와 사회를 위해 공헌한 점이 그 등재이유가 됐다.
마크키스 세계인명록에는 현재 50여 명의 한국인이 등재돼 있으며 김 대표는 2000년부터 7회 연속 등재됐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