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7 09:37

해양부 '바다 주제 해양사진대전' 개최

바다를 주제로 하는 해양사진대전이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 공동 주최로 오는 7월12~20일 9일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5편 이내의 미발표작을 11″× 14″(27.94cm×35.56cm) 크기로 인화해 5월15일~6월15일 해양문화재단(서울종로구 인의동 28-9 인의빌딩 201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작품 주제는 섬, 바다, 어촌, 어항, 해양레포츠, 해양환경·오염, 해양의식, 안보 등 해양을 주제로 하는 사진이라면 제한없이 출품할 수 있다.

입상작은 7월7일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총 100편을 선정·발표하며 ▲대상 500만원(1명) ▲금상 300만원(1명) ▲은상 100만원(2명) ▲동상 50만원(4명) ▲가작 20만원(22명) ▲입선 10만원(70명)의 상금을 수여한다.

그동안 해양을 주제로 하는 사진전은 한국해운조합, 해양문화재단 등 기관별·단체별로 각각 개최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하나로 통합해 공동으로 개최하는 첫 번째 사진전으로 대회 홍보 및 운영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해양부는 이 대회를 매년 정례화해 해양수산 분야의 최고 사진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양수산부 홈페이지(www.momaf.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