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3 14:49

인천항, 행정업무 처리시간 단축

인천항만공사(IPA·사장 서정호)가 대 고객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해 각종 행정업무 처리에 소요되던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이번 업무 프로세스 개선으로 인천항만공사는 평균적인 업무 처리 시간을 줄여 고객 위주의 항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업무 처리 과정을 고객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품질 경영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인천항만공사는 그동안 각종 고객업무가 처리되던 시간을 분석해 평균 2~5일까지 업무 소요 시간을 줄였다. 대표적인 사례를 보면 기존에 7일이던 ‘항만시설 사용 신청 승인’ 기간을 5일로 줄였고, 20일 걸리던 ‘공사재산사용 승낙’은 15일로 각각 처리 기간을 줄였다. 또 3일 내에 처리하도록 되어 있던 ‘항만견학신청’은 신청 당일 곧바로 업무를 처리해 고객에게 통보해 주도록 업무 프로세스를 대폭 간소화했다.

이밖에 3일 이상이 소요되는 각종 업무에 대해서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을 통해 접수상황과 업무처리 예정일을 고객에게 알려주도록 의무화했다. 또한 ‘공사재산사용승낙’과 같은 중요한 업무를 처리하는 동안에는 고객에게 중간 보고를 반드시 하도록 규정해 고객들이 자신이 신청한 업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장치를 제도화했다.

서정호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그동안 고객들이 자신의 업무가 어떻게, 언제 처리되는지 알지 못해 불만을 가져 왔다”며 “관행처럼 지연되던 각종 업무 처리시간을 대폭 줄이는 한편 중간 상황을 알려주는 이번 업무 개선책에 따라 고객들의 답답함과 불편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5/30 Doowoo
    Kmtc Mundra 05/13 06/05 T.S. Line Ltd
    Wan Hai 522 05/13 06/12 Wan hai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5/27 Doowoo
    Kmtc Mundra 05/13 06/02 T.S. Line Ltd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