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3 10:15

인도, 우정시장 규제로 특송업체 타격

인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DHL, TNT, UPS, FedEx 등 주요 글로벌 특송업체들이 인도 정부의 우정사업에 대한 규제조치 도입으로 영업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을 인용해 KMI가 밝혔다.

인도는 단지 우정국만이 우편물의 최대 중량 500g까지 운송할 수 있으며, 우편 시장에 있어서 특송업체들의 시장 점유가 50% 이상이 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인도 국내 및 글로벌 특송업체들을 대변하고 있는 인도 특송사업위원회(Express Industry Council of India)는 우정 당국의 이 같은 규제에 대해 법적 대응도 불사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인도 우정당국의 입법안에 따르면, 인도 우정당국에 모든 우편물을 운송할 수 있는 배타적 권리를 부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EICI는 특송 시장의 가장 중요한 부문에 대해 민간의 참여를 가로막게 될 뿐만 아니라 국가간 운송물에 대해서는 세금을 부담하게 되는 결과도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만일 이러한 내용으로 하는 법안이 시행된다면, 인도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특송업체들을 인도에서 몰아내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Tokyo 04/22 04/30 KMTC
    Pegasus Proto 04/23 04/30 Sinokor
    Sawasdee Deneb 04/23 04/30 Dongjin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Saturn 04/29 06/01 HMM
    One Crane 05/02 05/29 HMM
    TBN-EVERGREEN 05/04 06/05 Evergreen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Dana 04/28 05/26 ESL
    Kmtc Dammam 05/05 06/02 ESL
    Kmtc Dammam 05/05 06/02 KOREA SHIPPING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4/24 05/07 Wan hai
    Hyundai Tokyo 04/29 05/09 HMM
    Kmtc Jebel Ali 04/29 05/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NEW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rmony 04/25 05/06 HMM
    Hmm Miracle 04/29 05/11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