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3 17:54
김성진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난 4일 부산항 신항을 방문해 건설현장을 살펴보고 현장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신항 활성화를 위한 동북아물류중심항만 구축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해경함정인 태평양 7호의 진수식에 참석하고 오후에 감천항 수산물도매시장 조성현장을 방문한 후 오후 4시경 신항을 방문했으며, 신항 물동량증가대책, 웅동투기장 해충피해방지대책 등 신항과 관련된 브리핑을 받은 후 게이트와 야적장, 안벽 및 웅동투기장 등을 방문했다.
김 장관은 이미 4월에 두 차례 부산지역을 방문해 부산의 해양수산관련 업·단체대표와의 간담회를 통해 우리나라를 세계 5대 해양강국 건설의 포부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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