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11 15:19

K라인, 중량화물 운송시장 참여

케이라인(K-Line)이 최근 독일선사와 합작으로 중량화물 해상운송서비스 시장에 참여키로 했다.

이 회사는 1838년에 설립된 독일의 쉬파르츠콘토르 알테스 란트사(SAL)의 대주주 지분 50%를 인수, 영국에 케이라인중량화물운송이라는 합작회사를 만들었다.

케이라인은 독일회사가 중량화물 운송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점을 고려, SAL 상호를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는데, 이 회사는 선박 15척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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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CHITTA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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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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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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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HOCHIMI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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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 Singapore 05/06 05/12 KMTC
    Kmtc Bangkok 05/06 05/12 Sinokor
    Kmtc Bangkok 05/06 05/13 Heung-A
  • BUSAN NAVEGAN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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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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