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2 14:10

1만TEU급 초대형 컨선 발주잔량 100척 넘어

적재능력이 실질적으로 1 만 TEU 이상 초대형 컨테이너선 신조 발주잔량이 내정이나 협상 안건 등을 포함해 100 척을 넘는다고 일본 해사프레스가 전했다.

이중 금년 들어 발주가 급속히 늘고 있는 12,500TEU 급이 60 척 전후를 차지했다.

유럽을 중심으로 대형 선사가 국내 조선소로 발주를 구체화시키고 있으며, 선주사계열의 발주는 용선처가 확정되지 않아 정식계약에 이르지 못한 것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1만TEU 급 신조상담이 처음으로 구체화된 것은 2005년 COSCO가 한국 현대중공업과 중국 NACKS에 1만TEU 급 8 척을 발주한 것이다.

금년 들어 컨테이너선 발주가 크게 늘면서 1만TEU급과 12,000TEU 급 상담이 활발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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