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1 16:57

2분기 교통산업서비스지수 상승세 기록

여객수송부문 전분기 대비 1.4%p 상승
건설교통부가 21일 발표한 2007년 2/4분기 철도ㆍ항공 및 해운 수송부문에 대한 교통산업서비스지수(TSI)에 따르면 2/4분기 여객 교통산업서비스지수는 1/4분기 대비 1.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교통산업서비스지수는 수송실적의 변화를 나타내는 것으로서 2000년 1/4분기 수송실적을 100(기준)으로 보고 한국교통연구원에서 매분기마다 산정한 것이다.

여객부문의 경우 수송수단별로 보면 교통산업서비스지수 변화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하철의 경우 대전 지하철 1호선 전 구간 개통('07.4.17)으로 수송실적이 2.6배 증가하는 등 수송력 확충에 힘입어 지하철 수송서비스 지수가 1/4분기 대비 1.7%p('06년 2/4분기 대비 1.4%p) 상승했다.

철도의 경우 KTX수송실적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을 위한 통근열차 운행 축소조정('06.11.1 한국철도공사)으로 철도 수송서비스 지수는 1/4분기 대비 2.0%p('06년 2/4분기 대비 3.4%p) 하락했다.

항공의 경우 지난 5월 제주 항공노선 좌석난 완화대책 발표('07.5.14)에 따라 제주노선에 대해 5월 중 임시편 325편(67,403석) 추가투입 등의 증편이 이루어졌고, 기상에 의한 결항편도 감소되어 항공 수송서비스 지수는 1/4분기 대비 4.2%p('06년 2/4분기 대비 0.7%p 하락) 상승했다.

한편, 이러한 추세는 중장기적으로 보더라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기준년도인 2000년부터 2007년까지 여객 교통산업서비스지수는 8.4%p 증가했다.

여객지수가 중장기적으로 지속 증가한 주요 요인은 버스전용차로제ㆍ통합환승요금제 등 대중교통 활성화시책의 시행은 물론 교통인프라 확충에 주력하여 지하철은 1.2배, 복선철도는 1.4배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2/4분기 국내 화물수송의 경우 해운 수송서비스지수는 유류와 모래 등의 수송실적 증가로 전분기에 비해 3.4%p 상승하였으며, 철도지수는 무연탄 소비 감소에 따른 수송량 감소, 항공지수는 철도수송전환에 따른 지속적인 하락추세 등으로 각각 8.7%p, 5.7%p 하락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2/10 03/06 Wan hai
    Wan Hai 522 02/10 03/06 Wan hai
    Esl Busan 02/11 03/15 KOREA SHIPPING
  • BUSAN NOVOROSSIY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2/10 03/28 SOL
    Dongjin Enterprise 02/10 03/28 SOL
    Dongjin Enterprise 02/10 03/28 SOL
  • BUSAN ST. PETERS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ua Hang Han Ya 6 02/05 03/11 SOFAST KOREA
    Hua Hang Han Ya 6 02/05 03/11 SOFAST KOREA
    Dongjin Enterprise 02/10 04/09 SOL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Kyowa Eagle 02/13 02/25 Kyowa Korea Maritime
  • INCHEO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Kota Gaya 02/18 03/15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