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3 15:59

동남아해운, 'C&라인으로 새출발'



동남아해운이 사명을 씨앤라인(C&Line)으로 바꾼다.

동남아해운은 지난달 31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C&라인’으로 사명을 변경하는 안건을 주주 대다수의 찬성으로 가결했다.

회사관계자는 “2004년 이후 지속된 '적자회사'라는 나쁜 이미지에서 탈피하고, C&그룹의 일원으로서 새로운 이미지 구축과 월드와이드 해운선사로서 도약하기 위한 전략으로 새로운 사명을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바뀐 사명은 오는 15일께 등기상 사명이 변경되는 데로 정식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동남아해운은 이번 주총에서 발행할 주식의 총수를 기존 280만주에서 500만주로 상향 조정했다.

<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07/03 07/23 T.S. Line Ltd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07 09/01 BEN LINE
    Esl Ningbo 07/11 08/08 ESL
    Gfs Galaxy 07/19 08/16 ESL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Taurus 07/06 07/12 KMTC
    Nordborg Maersk 07/06 07/16 MAERSK LINE
    Sky Tiara 07/07 07/12 Pan C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