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8 18:02

현대상선, 호치민-싱가포르 구간 자영피더 개설

11월 첫째주부터 운항 개시
현대상선은 베트남 호치민과 싱가포르를 연결하는 자영피더 서비스인 HCM(Hochiminh Singapore Service)를 개설해 11월 첫째주부터 운항을 개시한다.

HCM은 500TEU급 컨테이너선 M/V STELLAR PACIFIC호가 투입되는 주간 정요일 서비스 ‘호치민(화/목)-싱가포르(토/일)’이며, 선복교환을 통해 GEMADEPT사에서 운영하는 HC2 서비스와 연계, 주 2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현대상선은 호치민-싱가포르 구간 자영피더 개설을 통해 베트남 시장의 급증하는 화물을 효과적으로 수송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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