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0 10:27

MOL · K Line, 亞-南美 서비스 확충 개선

일본의 MOL과 K Line은 최근 아시아와 멕시코 및 남미 서안을 잇는 공동 해상운송서비스인 ‘New Andes’를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선사들은 기존에 없던 칭다오 기항을 서비스에 포함시킬 계획인데 이는 11월22일부터 실시된다.

이 서비스의 주요 기항지는 홍콩, 치완, 샤먼, 상하이, 칭다오, 부산, 만자니요, 카야오, 이끼께, 발파라이소, 리르껜, 요코하마, 기륭, 홍콩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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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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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Pusan 08/30 09/08 Pan Con
    Sawasdee Sunrise 08/31 09/08 Sinokor
    Sawasdee Capella 08/31 09/08 KMTC
  • BUSAN ONAH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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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nna 09/04 09/12 KMTC
  • INCHEON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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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8/30 09/06 KMTC
    Starship Draco 08/31 09/16 KMTC
    Starship Draco 08/31 09/16 KMTC
  • BUSAN GU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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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14 Kyowa Korea Maritime
    Apl Islander 09/06 09/14 Kukbo Express
    Apl Islander 09/10 09/15 Hyopwoon
  • BUSAN Y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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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20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9/25 10/13 Kyowa Korea Maritime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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