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0 10:27

MOL · K Line, 亞-南美 서비스 확충 개선

일본의 MOL과 K Line은 최근 아시아와 멕시코 및 남미 서안을 잇는 공동 해상운송서비스인 ‘New Andes’를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선사들은 기존에 없던 칭다오 기항을 서비스에 포함시킬 계획인데 이는 11월22일부터 실시된다.

이 서비스의 주요 기항지는 홍콩, 치완, 샤먼, 상하이, 칭다오, 부산, 만자니요, 카야오, 이끼께, 발파라이소, 리르껜, 요코하마, 기륭, 홍콩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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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MU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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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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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07/03 07/23 T.S. Line Ltd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BUSAN SHUWAI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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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07 09/01 BEN LINE
    Esl Ningbo 07/11 08/08 ESL
    Gfs Galaxy 07/19 08/16 ESL
  • BUSAN HAIP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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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Taurus 07/06 07/12 KMTC
    Nordborg Maersk 07/06 07/16 MAERSK LINE
    Sky Tiara 07/07 07/12 Pan Con
  • BUSAN 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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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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