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8 14:31

CMA CGM, 亞-유럽항로에 9번째 선박 배선

프랑스 선사인 CMA CGM이 아시아-유럽 항로 FAL3서비스에 9번째 선박을 추가 운항시키기로 결정했다.

이번 선박 추가로 유럽항로에서의 적체 현상 완화와 더불어 탄소방출량 및 연료 소비량 감소까지도 기대하고 있다.

기항지는 칭다오-닝보-샤먼-치완-옌티엔-르아브르-함부르크-로테르담-지부르게-사우스햄튼-베이루트-제다-포트클랑-칭다오다.

이번 9번째 선박은 다음달 2일 투입될 예정이다.<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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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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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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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an Hai Ping Ze 09/02 09/06 Doowoo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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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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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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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AP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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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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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X-press Phoenix 08/28 09/18 FARMKO G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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