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9 14:48

석유제품운반선운임, 수에즈 동서 모두 상승

동절기 수요이전 낮은 수준을 보였던 석유제품운밚선 운임이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MR급 운임이 유럽/미국항로에서 WS 245를 기록, 금년 최저수준인 WS 155에서 90포인트 상승했다.

수에즈 동쪽에서도 상승세를 보여 지표가 되는 싱가포르/일본(MR급)은 7월말 WS 240까지 회복했다. 케이프사이즈 벌커의 신조의욕이 여전히 강해 발주잔량은 향후에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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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MU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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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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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n Chang Shu 07/03 07/23 T.S. Line Ltd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BUSAN HAIP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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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Taurus 07/06 07/12 KMTC
    Nordborg Maersk 07/06 07/16 MAERSK LINE
    Sky Tiara 07/07 07/12 Pan Con
  • BUSAN GU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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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Oceania 07/13 07/19 Hyopwoon
    Apl Islander 07/18 07/26 Hyopwoon
    Apl Islander 07/19 07/26 Kukbo Express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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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Hmm Vancouver 07/15 07/27 HMM
    Msc Pina 07/16 07/31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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