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9 14:48

석유제품운반선운임, 수에즈 동서 모두 상승

동절기 수요이전 낮은 수준을 보였던 석유제품운밚선 운임이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MR급 운임이 유럽/미국항로에서 WS 245를 기록, 금년 최저수준인 WS 155에서 90포인트 상승했다.

수에즈 동쪽에서도 상승세를 보여 지표가 되는 싱가포르/일본(MR급)은 7월말 WS 240까지 회복했다. 케이프사이즈 벌커의 신조의욕이 여전히 강해 발주잔량은 향후에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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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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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 Laurel 10/20 10/24 KMTC
    Pancon Glory 10/20 10/24 KMTC
    Pancon Glory 10/21 10/24 Heung-A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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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press Phoenix 10/20 11/06 FARMKO GLS
    Maersk Ferrato 10/20 11/07 BEN LINE
    Maersk Ferrato 10/20 11/07 BEN LINE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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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BUSAN NEW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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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4 11/10 KMTC
    Nyk Vesta 10/24 11/14 HMM
    Hmm Green 10/26 11/18 HMM
  • INCHEON DAV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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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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