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31 11:10
현대중공업은 올해 매출액은 15조5784억원을 달성, 지난해(12조5547억원)과 비교해 24% 성장했다고 31일 밝혔다.
또 수주실적은 269억달러로, 작년(190억달러) 대비 41.7% 늘어났다.
현대중공업은 내년엔 매출액 18조600억원, 수주액 274억달러를 목표했다. 시설투자엔 1조6380억원을 지출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올해 매출액 성장을 반영해 387%의 성과급을 지급할 방침이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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