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5 10:59

작년 亞 역내 물동량 9.4% ↑

중국, 베트남 약진에 따른 것으로 평가
아시아 역내 운임협의협정(IADA)에 따르면 작년 아시아 역내 물동량은 전년 대비 9.4% 중가한 1121만5035TEU를 기록했다.

이러한 물동량 증가세는 중국과 베트남의 약진에 따른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베트남의 경우 수입화물은 46%, 수출화물은 3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입화물의 경우, 필리핀이 25.4% 증가한 50만9507TEU, 인도가 25.2% 증가한 82만2711TEU를 기록하는 등 역내 물동량이 2006년 실적을 모두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화물의 경우, 중국 남부지역이 113만5112TEU로 가장 높은 45.2%의 증가율을 보였다.

이에 반해 말레이시아(8.2%), 캄보디아(3.8%), 홍콩(0.9%) 등은 각각 2006년에 비해 물동량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1 05/20 KMTC
    Belawan 05/13 05/17 KMTC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3 05/24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KMTC
  • INCHEON HUANGP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Qingdao 05/20 05/28 Pan Ocean
    Sunny Lilac 05/26 06/03 Pan Ocean
    Pos Guangzhou 05/29 06/06 Pan Ocean
  • BUSA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05/15 05/19 Wan hai
    Wan Hai 332 05/22 05/26 Wan hai
    Wan Hai 332 05/22 05/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