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3 10:30

해운조합, 해상보험 콜센터 설치

1544-1116, 원스톱 서비스 체제 구축
한국해운조합은 실시간 보상서비스 제공을 위해 해상보험 콜센터를 설치해 4월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해상보험 콜센터는 전국 어디에서나 지역번호 없이 대표전화 1544 -1116으로 전화를 걸어 ARS 자동 응답안내에 따라 해당번호를 선택하면 담당자에게 바로 연결돼 사고접수, 보상관련 문의사항 등을 신속히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돼있다.

조합은 공제계약자들이 사고 접수, 보상관련사항 등을 실시간 문의할 수 있는 통일된 전화번호가 없어 사고 통보 지연, 관련 서비스 제공 미흡 등의 문제가 발생됨에 따라 동 ARS를 설치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합은 이번 콜센터 설치 운영으로 보상업무 원스톱 서비스 체제를 구축해 신속한 보상서비스를 실시간 제공해 ‘해상보험 으뜸 실현’에 한단계 앞서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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