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8 15:47

OOCL, 1분기 매출실적 크게 상승

OOCL, 1분기 매출실적 크게 상승
OOCL은 금년 1분기 실적이 매우 양호하게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OOCL은 정기선 서비스에 있어 전통적으로 비수기인 1~3월말까지 해상운임이 매우 높은 컨테이너화물들을 많이 실어날랐다.

동기간 중 OOCL은 1백16만TEU를 실어날라 11.7%의 증가율을 기록했고 20피트 컨테이너(TEU)당 전반적인 평균 수입은 1,197달러로 14.5%가 뛰었다.

이로써 동선사는 2006년 같은기간보다 28%나 상승한 13억9천달러의 총매출을 기록했다.

서비스 항로 전반에 걸쳐 매출실적은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특히 아시아역내/호주항로에서 가장 좋은 실적을 올렸다. 이항로에서 OOCL은 53만8천TEU의 컨테이너화물을 취급해 전년동기대비 16.1%의 신장율을 보였고 수입은 34%가 늘어난 3억7천8백20만달러를 기록했다.

태평양항로에서는 32만9천4백96만TEU를 기록해 12.4%의 증가율을 기록했고 수입은 4억9천6백60만달러로 19.6%가 상승했다. [외신 CI온라인]<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0 ESL
    Kmtc Dammam 07/03 07/31 KOREA SHIPPING
    Esl Ningbo 07/07 08/04 KOREA SHIPPING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Msc Daisy 07/07 07/31 MSC Korea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