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9 19:02
현대重, 건설장비사업부 공장 이전
3400억원 투자로 울산 이화일반산업단지에 신공장 건설
현대중공업이 조선경기 호황으로 부족한 산업용지를 확보하기 위해 사내에 위치한 건설장비사업부 공장을 이전한다.
현대중공업(주)은 울산시와 총 3400억원을 투자해 건설장비사업부를 북구 중산동 이화일반산업단지로 이전·확장하는 내용의 투자양해각서를 29일 체결했다.
현대중공업은 총 3400억을 투입해 부지 45만2000㎡, 공장건축면적 18만1000㎡ 규모로 공장을 건설하게 되며 내년 10월 착공에 들어가 2010년 10월 준공할 계획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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