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8 09:03

유가 140불 돌파, 세계 트럭업자 파산위기 긴장

세계육상운송노조, 정부측에 세금 감면 등 촉구
지난 6월 27일 유가가 배럴당 140달러를 돌파하고 150달러를 향해 상황이 전개되고 있어 세계 주식시장은 공황상태를 보였다.
브뤼셀에 본부를 둔 세계 육상운송노조(IRU)는 연료가 위기의 결과로서 세계 육상운송업계의 불안한 성장 해결책을 찾기위해 긴급 회의를 개최했다.
IRU측은 고유가에 따른 위기는 수많은 육상운송업체들의 경제적 붕괴를 초래케 될 것이라고 밝혔다.
IRU 멤버사들은 정부측에 지속적인 경제적, 사회적 발전을 추진키 위해선 육상운송업계의 역할을 대체할 것이 없다는 것을 인식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따라서 정부측은 육상운송 운영업자에 대해 포괄적인 세금부담 감면을 통해 총체적으로 육상운송, 경제적 측면에서 곤란케 하는 시책들을 중단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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