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9 09:47

Pan-Asia, ‘일본-남중국-홍콩’ 항로 대형선 대체 투입

선복량 공급 54% 확대 기대
중국 COSCO 그룹의 상해범아항운(Shanghai Pan-Asia Shipping)사은 7월6일부터 '일본-남중국-홍콩‘ 항로에 1,118TEU급 2척을 투입했고 서비스 항로도 일부 개편했다.

기존에 725TEU급 2척을 투입했으나 이번 대형선 투입에 따라 선복량 공급이 54%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취항 노선은 ‘도쿄(수), 요코하마(수·목), 나고야(목·금), 홍콩(화·수), 황푸(수), 샤먼(토·일), 도쿄’로 재편돼, 도쿄행 수입항로 운항시간을 단축하고 요코하마, 나고야에서 황푸행 수출항로 영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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