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6 17:34

노스아시아퍼시픽, 내달말 韓-호주 서비스 개설

9월29일 부산항 처녀입항
호주에 본사를 둔 노스아시아퍼시픽(스와이어쉬핑)이 극동-호주간 해상운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26일 한국 총대리점인 동진선박에 따르면 스와이어쉬핑그룹의 자회사인 노스아시아퍼시픽은 기존 호주와 남태평양 국가 간 서비스를 확대해 한국과 중국까지 연결하는 정기선 서비스를 다음달말 개설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퍼시픽 호라이즌호와 퍼시픽 하모니호 등 다목적선 2척이 투입되며, 월 1항차로 시작해 시장 상황 및 물동량 추이에 따라 월 2항차로 증편될 예정이다. 서비스 기항지는 상하이-부산-브리즈번-뉴캐슬-멜버른항이다.

한국측 첫 서비스는 다음달 29일 부산에 처녀 입항하는 퍼시픽 호라이즌호에 의해 시작되며, 퍼시픽 하모니호는 10월25일 부산항을 들를 예정이다. 운항일은 부산항을 기점으로 호주의 첫 기항지인 브리즈번까지 13일 걸리고, 뉴캐슬 16일, 멜버른 20일이다.<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Privilege 07/02 08/01 HMM
    Kmtc Dammam 07/03 07/30 ESL
    Kmtc Dammam 07/03 07/31 KOREA SHIPPING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