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8 12:56

LNG선, 가격 인하압력 지속될 전망

건조능력이 수요초과
신조선가가 모든 선종에 걸쳐서 오르는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LNG선은 건조능력이 수요를 초과하고 있어 선가 인하 압력을 받고 있다.

싱가포르의 드루리 쉬핑 컨설턴트 관계자에 따르면 LNG 프로젝트 지연으로 인해 LNG선 건조능력이 신조선 수요를 초과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최근 몇 년간 조선업계는 고부가 첨단 LNG선 발주에 힘입어 건조능력을 확충했으나 수요가 부족함에 따라 앞으로 LNG선 가격이 계속적으로 인하압력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업계는 연간 66척의 건조 능력을 확보하고 있으나 앞으로 상당기간동안 LNG선 수요는 건조능력에 미치지 못할 전망이다.

현재 전세계 LNG선대는 278척이며 금년중에 30척이 인도될 예정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5/30 Doowoo
    Kmtc Mundra 05/13 06/05 T.S. Line Ltd
    Wan Hai 522 05/13 06/12 Wan hai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5/27 Doowoo
    Kmtc Mundra 05/13 06/02 T.S. Line Ltd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