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2 15:00

고려해운, 中 광저우 사무소 개설

고려해운은 중국 광저우(廣州)시에 사무소를 개설해 22일부로 정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고려해운 관계자는 “이번 광저우 사무소 설립은 주강 삼각주 지역의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현지 영업력 증대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이로써 고려해운의 중국 거점은 다롄, 톈진, 칭다오, 상하이, 닝보, 샤먼, 홍콩, 선전사무소 등과 함꼐 9곳으로 늘었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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