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7 15:00

UPA 홈페이지 전격 개편

홈페이지 개선사업에 고객사 의견 수렴
울산항만공사(UPA)는 고객의 편의성과 웹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3일간 홈페이지를 자주 이용하는 고객사에게 홈페이지 개편에 따른 시안을 공개하고, 선호하는 시안의 선택 및 의견제시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선사업은 고객의 접근 편이성, 양질의 정보전달, 위젯 등 최신 트랜드를 적용하고, 시각장애인 등 정보 소외계층의 웹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 중이며, 의견수렴을 통해 시안이 확정되면 오는 11월초에는 사업을 마무리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내부 임직원의 의견으로만 홈페이지 시안을 선정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하고, 실제로 자주 이용하는 고객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반영하기 위한 이번 조치는 공공기관의 대고객 서비스를 위한 작은 실천으로 평가된다.

울산항만공사 이채익 사장은 “고객 여러분들이 제시한 소중한 의견을 홈페이지 개선사업에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니 적극 참여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공사운영의 작은 부분이라도 고객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