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4 16:57

11월 울산항 컨물량 증가세로 전환

울산항 11월 물동량 13,382천톤 처리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이채익)는 11월 울산항에서 13,382,162톤의 물동량을 처리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7.3% 증가한 26,768TEU(TEU : 20피트 길이의 컨테이너 1개)를 처리하여 글로벌 금융위기로 시작된 지난해 10월부터의 컨테이너 물동량 감소세에서 벗어났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전년대비 20.6% 감소세가 나타난 컨테이너 물동량은 점차 감소 폭이 둔화되기 시작한 가운데, 중국과 홍콩 등 극동아시아 지역의 철강, 전기제품 및 부품 수출 증가에 따라 13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반면, 11월 울산항에서 처리한 전체 물동량은 전년 동월대비 6.9% 하락하여 1천338만2천톤이 처리되었으며, 이중 77.2%를 차지한 액체화물은 도입단가 상승과 재고물량 조정 등에 따른 원유수입 감소(△13%, △743천톤)와 국제 석유제품 시장의 부정적 여건에 따른 수출량 감소(△14%, △373천톤)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8.1% 하락한 10,327천톤이 처리되었다.
또한, 미국과 동유럽 시장의 수요침체 지속으로 인하여 차량·부품화물 수출은 전년대비 6.9%(△69천톤) 하락하였으며, 사료와 주류의 수입량 및 합성수지 수출량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월중 울산항에 입항한 선박은 1천974척으로 전년대비 5.3%(△111척) 감소했으며, 선종별로는 석유제품운반선이 16척 증가로 729척, 산물선이 11척 증가로 108척, 가스운반선은 10척 증가하여 83척 입항하였으나, 원유운반선을 비롯한 케미칼운반선, 시멘트운반선 등은 입항선박 척수가 감소하였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