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0 17:37
핀란드 바이킹라인, 페리 2척 신조상담
한국조선소도 응찰
근착 외신에 따르면 핀란드 바이킹라인이 최근 6만GT급 페리 2척 신조상담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에 유럽 각국과 한국조선소가 주목하고 있다. 또 바이킹라인은 터키-스톡홀름 항로에 투입할 3만4천GT급 페리 2척의 대체선을 금년 중반까지 신조 발주할 계획이다.
동 상담에 노르웨이, 독일, 핀란드,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한국 조선소가 응찰하고 있다는 것이다. 바이킹라인은 현재 페리 7척을 운항하고 있는데, 이중 4척은 핀란드 건조, 3척은 크로아티아에서 건조했으며 스페인에서 신조선 1척을 건조하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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