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9-26 13:55
인천항 2천2백30억원으로 가장 많아
국내항만의 체선현상으로 지난해 경제손실에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수
산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의 경우 무역항 체선으로 5천60억
1천8백만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96년에는 6천6백63억7천8백만원
으로 97년에는 손실액이 많이 줄어든 것이다. 항만별로 손실액을 살펴보면
부산항은 지난해 1천7백88억9천1백만원의 손실을 보았다. 부산항의 작년 한
해 체선율은 5.3%이며 평균체선일은 2.2일이다.
인천항은 지난해 2천2백30억6천4백만의 손실을 보았는데, 인천항의 97년 체
선일수는 1.6일이었다.
울산항은 4백5억6천8백만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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