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4 09:30

인천항만공사, 인턴사원 채용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정목표인 ‘일자리 창출’에 적극 부응하는 등 정도(正道)공기업상 실현과 청년 실업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인턴사원을 채용한다고 3월 4일 밝혔다.

원서접수 기간은 ’10.3.10(수) ~ ’10.3.16(화) 18:00까지 접수하며 인천항만공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http://icpa.saramin.co.kr)로만 가능하며 서류전형과 면접 등을 거치며 1차 서류전형은 23일 발표, 2차·3차 전형결과는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통지 한다.
※전형방법 : 1차 전형 : 서류심사 ⇒ 2차 전형(1차전형 합격자에 한함) : 인성검사 및 직무적성검사 ⇒ 3차 전형(2차전형 합격자에 한함) : 면접시험

모집분야는 일반사무, 미래사업, 항만개발, 디자인활용으로 4개 부문으로 선발대상은 학력, 전공, 연령에 제한이 없으며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만 가능하며 채용인원은 총9명(공사 정원의 6.5% 수준)이다. 또한 청년실업난 해소를 위해 만29세 이하인 자와 국가유공자 예우 및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취업보호 대상자, 장애인은 우대한다.

이번에 채용되는 인턴사원은 다음달부터 배치돼 6개월간 근무하게 되며 주 5일, 하루 8시간 근무하게 되며, 인천항만공사 일반직 채용에 응시할 경우 일정가점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지난해 채용한 인턴사원 총12명으로 공사 공채로 1명 합격, 타사에 취업알선 4명, 개인 취업준비를 위한 퇴사 5명, 현재 근무중인 인턴사원 2명으로 알려 졌으며, 청년실업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