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4 11:07

석해균 선장, 세계최고 용감한 선원 공인

IMO, “세계최고 용감한 선원상”수상자 선정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이 국제해사기구(IMO)에서 수상하는 “세계최고 용감한 선원상(IMO Award for Exceptional Bravery at sea)” 올해의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국토해양부는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IMO 제106차 이사회(‘11.6.25 ∼ 7.1)에서 우리나라의 석해균 선장이 지난 1월 해적으로부터 피랍된 삼호쥬얼리호 구출작전 당시 보여준 목숨을 건 용기있는 행동을 인정받아 2011년 “세계최고의 용감한 선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07년부터 UN 산하 전문기구인 IMO가 매년 시행하고 있는 이 상은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해상에서의 인명구조 및 해양오염방지를 위해 특별히 노력한 자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금년도 수상자 선정심사 시, IMO 회원국 등으로부터 추천된 38개 후보가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국제해운연맹(ISF) 등 NGO로 구성된 1차 평가위원회 및 IMO 위원회 의장단으로 구성된 2차 선정위원회에서 석해균 선장을 만장일치로 올해 세계제일의 용감한 선원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IMO는 ‘세계최고의 용감한 선원'으로 선정된 석 선장을 금년 11월 런던 IMO 본부에서 개최되는 IMO 총회에 초청해 시상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12월 목포 앞바다에서 전복된 카훼리선박으로부터 15명의 여객을 구조한 해양경찰청 소속 태평양 9함도 그 공적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표창장 수상자로 선정돼 우리나라의 명예를 한층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IMO는 조선·해운분야 국제규범을 관장하는 유엔산하기구로 169개 회원국 및 3개 준회원국으로 구성돼 있으며, 우리나라는 2001년부터 최상위 상임이사국인 A그룹 이사국(임기 2년)을 5연임 하고 있다.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chiminh Voyager 03/18 03/28 Doowoo
    Hochiminh Voyager 03/18 03/28 Heung-A
    Hochiminh Voyager 03/18 03/28 Doowoo
  • BUSAN FUZH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8 03/26 04/02 Wan hai
    Wan Hai 288 03/26 04/02 Wan hai
    Wan Hai 289 04/02 04/09 Wan hai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