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5-02 11:49
단단계 판매업계도 인터넷바람이 일고 있다.
한국암웨이는 북미암웨이가 오는 9월 1일부터 인터넷에 퀵스타 서비스란 사
이트를 개설, 제품정보 등을 올려놓고 방문하는 회원과 소비자를 상대로 판
촉활동을 펼치는 등 통신망을 갖추고 있으면 투자비가 거의 들어가지 않는
형태의 판촉을 벌이고 있다.
한국암웨이측은 퀵스타 서비스는 9월부터 물류센터와 유통망이 발달된 북미
지역에서 우선 실시되지만 연차적으로 한국 등 아시아지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암웨이는 지난 2월초 충북 음성군에 하루에 5만개의 제품을 공급하는 1
천9백평규모의 물류센터를 짓고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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