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06 19:37

대산항 상반기 '컨'물동량 33% 급증

항만시설 확대가 성장 배경

전국 항만 물동량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산항은 상반기에 큰 폭의 물동량 신장을 일궈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대산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대산항 국가부두에서 상반기 동안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은 2만8464TEU로 전년대비 33% 늘어났다. 컨테이너 처리량은 톤수 기준으로도 41만2천t을 기록, 31% 신장했다.

전체 물동량과 선박 입항척수는 각각 3503만3천t, 3176척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각각 6.5% 14.1% 집계됐다. 대산항의 주요 취급 화물은 석유제품 원유 유연탄 케미컬제품 등이다. 석유정제품과 원유가 2399만t으로 전체물량의 68%를 차지하고 있으며 유연탄 이어 케미컬 순으로 나타났다.

대산청은 운영하고 있는 국가부두 항만시설이 1선석에서 4선석으로 늘리면서 컨테이너 잡화 화물이 대폭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산청은 현재 충청권 최초로 국제여객터미널 건립을 위한 실시 설계 용역을 진행 중으로, 대룡해운이 대산항과 중국 산둥성 룽청시의 룽옌항을 잇는 쾌속 여객선 항로 개설을 준비 중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