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08 14:57

인천항 모래운반선 등 정박환경 개선

수심 양호한 수역으로 A-9 정박지 확대 운영

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김수곤)은  11월9일 인천항 A-9 정박지를 변경해 고시한다고 밝혔다.

변경 내용은 기존 정박지에서 남측의 닻 정박이 불가한 인천대교 하부 구간을 없애고 서측으로 700여 미터를 확장하는 것이다.

확장되는 수역은 수심이 5.2~9.1m이고 3천톤급 모래운반선 8척이 동시 투묘할 수 있는 면적(약 80만㎡)을 갖고 있다.

이번 고시는 지난 8월 모래운반선의 선원들이 회원으로 있는 인천시선우회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지금까지 모래운반선은 흘수가 5m 이상인 관계로 수심이 2.5~4.5m에 불과한 A-9 정박지에 닻을 놓지 못하고 서측 지정되지 않은 수역에서 정박을 해왔다.

비정박지에 투묘된 선박들은 법적, 물리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므로 선원들은 주변 남항에 출입하는 선박들과 충돌사고를 우려하는 등 그간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다.

인천항만청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인천항 소재 15개 모래채취업체 소속 31개 모래운반부선 등 ‘우선피항선(예인선, 부선, 단정 등)’의 정박지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 선박 안전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