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6 17:41

“일본기업 부산항으로 오세요”

BPA, 日 오사카, 가나자와서 부산항 설명회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임기택)가 일본 고객 찾기에 나섰다.

BPA는 국토해양부, 부산시와 공동으로 14일 오사카에 있는 아나크라운호텔에서 일본의 주요 화주와 현지 기업 관계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한 부산항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지난 일본 대지진의 여파와 한-EU, 한-미 FTA 등 최근 우리나라 경제 여건의 변화 등으로 안전한 부산항에 대한 일본 기업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웠다.

BPA는 이날 설명회에서 글로벌 경기침체에서도 선전하고 있는 부산항의 물동량 현황과 전망, 향후 신항 개발 계획과 배후단지 입주여건 등 부산항의 제반 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소개했다.

또 현재 신항 배후단지에 입주해 기업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미쓰이물산과 BIDC 등이 부산항 배후단지를 이용한 성공 사례 등을 발표했으며 배후단지 입주기업과 일본기업간의 상담회 또한 열띤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다. 

BPA는 15일, 가나자와의 호텔닛코가나자와에서도 약 200여명의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슷한 내용의 설명회를 가졌다. 한편 신항 북 ‘컨’ 배후단지의 30개 글로벌 컨소시엄 가운데 일본기업이 참여하고 있는 곳은 14개로, 입주기업 전체의 47%에 달한다.

BPA  임기택 사장은 “대지진의 여파 등으로 안전한 부산항을 선호하는 일본기업들의 관심이 아주 높았다”며 “향후에도 일본기업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마케팅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