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7 11:19

GFEZ, 기업 밀착형 지원시책 추진

기업 중심의 시책…기업경영 여건 개선 기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GFEZ)은 입주기업에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적극 추진하여 국내·외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광양만권 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광양경제청은 입주기업의 경영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현대하이스코 등 130개사를 대상으로「1기업 1도우미」를 지정해 분기별로 기업체 방문을 통해 기업경영의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금년에는 오폐수 관로연결, 불법광고물 철거, 회전형 신호등 설치, 산단조성 원가 공개 등 14건의 애로·건의사항을 접수·처리했다.

2005년부터 지금까지 산단 및 기반시설 분야, 공장환경 관련 분야, 자금지원 및 교통·주택 등 근로자 편의 분야 등에 181건을 처리해 기업경영환경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와 더불어, 기업활동에 따른 애로사항을 분야별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해결하고자「기업사랑 자문단」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법률, 회계·세무, 노무, 건축 등 5명의 전문가로 구성했으며 기업에서 상담을 요청하면 분야별 전문가가 상담을 통해 무료로 자문을 받는 제도로 금년도 16건 자문활동을 했다.

또 지역대학생의 직업의식 고취와 취업연계를 통해 지역인재의 타 지역으로 유출을 방지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지역대학생 현장체험 학습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금년에는 순천제일대학교 재학생 50명을 현대하이스코, 티엠에스 등 15개사에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희봉 광양경제청장은 “주기업간 생산제품 정보제공이 없어 상호간 거래가 어렵다는 기업체 애로사항을 접하고, 입주기업 우수생산제품 홍보책자를 2013년도 2월중에 제작하여 입주기업체, 전국 지자체, 유관기관 등에 배부할 계획”이라며 “2013년도 기업지원시책 설명회를 내년 2월중에 개최해 기업에서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책을 활발히 개발·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PU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7/14 Evergree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01 05/15 Wan hai
    Kmtc Dalian 05/03 05/14 T.S. Line Ltd
    Kmtc Dalian 05/03 05/15 T.S. Line Ltd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4/29 05/03 T.S. Line Ltd
    Ever Vert 05/01 05/06 Sinokor
    Ibn Al Abbar 05/02 05/07 T.S. Line Ltd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5/07 07/04 Evergreen
    Ever Vert 05/21 07/18 Evergreen
    Ever Vert 05/28 07/25 Evergreen
  • INCHEON PASIR GUD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01 05/22 Wan hai
    Kmtc Dalian 05/03 05/17 T.S. Line Ltd
    Kmtc Dalian 05/03 05/18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